20260507

in CybeRN10 days ago

유종의 미를 거둔 고사리 꺾기다.
아마도 고사리가 많지 않을 거라 예상하고 "갔다가 고사리 없으면 경치 좋은 곳에 앉아 커피나 한 잔 하고 오자"며 편한 마음으로 셋째 언니와 갔은데 의외로 고사리가 많았다. 오늘이 제일 많이 꺾은 날인 것 같다.
부산집으로 가지 전에 큰언니와 시간을 보내야 할 것 같아 주말엔 큰언니 집으로 들어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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