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2

in CybeRN18 hours ago

아침 일찍부터 뭔가를 하는 소란한 언니집과는 달리 너무 조용한 아침이라 왜 이리 조용하나 생각 중에 문득 여긴 부산이지... 혼자 피식 웃곤 다시 잠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