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풍기 아줌마처럼 ㅠㅠ

눈 위 아래에 시커멓게 멍이 들어 있고 얼굴은 팅팅 부어 가라앉는 속도가 너무 느리네요

월욜 치과에 다녀온 랑인 삼일을 누워서 끙끙 앓더니 드디어 일어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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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집 지은지 십년이 되어가니 여기저기 부식이 되었어요
화장실 수리가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세면대 아래 연결부분에서 물이 뚝뚝 떨어진지 며칠되었어요
부품 구입후 손도 못대고 있었는데~
아침 식사후 왔다갔다 바쁘게 움직이던 완료 ^^
랑인 못하는게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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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진료가 힘드셨나 봅니다.

저희집 가장은 할 줄 아는 게 별로 없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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