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카페

딸램과 손주를 데리고 차 한잔 마시러 갔어요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네요 ^^
손주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구경하길래 사진 찍어 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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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바퀴 돌고 차와 빵을 고르고 자리를 잡았는데 손주 잠들 시간
인지 징징 ~
유모차에 태워 왔다갔다 했더니 순하게 잠이 들더군요
너무 좋아하는 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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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하게 40여분을 마주 앉아 있었답니다
모처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 딸램 얼굴이 환해졌어요
그나마 가까이 사니 이 정도라도 도와줄 수 있어 다행이라 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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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를 도와주는 엄마는 최고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