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쯤인가~
아들네가 시골집에 두쫀쿠를 가져왔어요
며눌이 아이 둘 데리고 줄을 섰다는 ~
티브에 나오기 전이니 뭔가 했지요

랑인 단 것을 좋아하지않고 난 서걱거리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으니 한번 먹어본걸로 끝 ^^
덕분에 잘 먹어봤다고 ~

이번주는 싱글몰트 위스키인 글렌그란트입니다
랑이와 아들은 가성비 짱이라며 좋아하네요

마릴리 먼로가 매일 아침 마신다해서 유명한 삼페인이며 칸 국제영화제 공식 샴페인으로 지정된 파이퍼 하이직 퀴베 브뤼 삼페인으로 마무리 ^^
우아…. 위스키와 와인 타임~~
아들과 만나면 항상 위스키와 와인 마셔요 ^^
아들네 집으로 랑이 부르는 미끼가 술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