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녀 끝나는 시간에 모두 모여 어린이집 구경하고 의왕아울렛으로 달렸어요
평일에 와 보니 여유롭고 좋더군요
잔디밭에서 뛰고 놀이터에서도 뛰고 신나게 놀았네요
식당도 조용하다고 해야 할정도로 인적이 드물더군요




아~
손녀가 좋아하는 고등어 솥밥 사진이 빠졌네요
각자 먹고픈 것으로 골고루 주문했어요
여기 저기서 골고루 주문했어요
순대튀김은 처음 보는 음식인데 며눌이 올때마다 먹는 고향 음식이라네요
숏폼에 자주 등장하는 밥이 없는 지단이 주가 되는 김밥도 먹어 보고요
모두가 만족한 저녁이였답니다 ~
맛나 보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