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와 손녀를 함께 같은 어린이집에 다니는데 가족음악회 행사를 한다네요
아들네는 동참해서 도와 달라고 하니 구경하러 왔어요
커피차가 두대 와서 음료 제공하고 음식은 여러가지 준비해 놓고 저렴하게 판매하더군요

멋진 무대가 설치되어 있고 그 앞에 돗자리를 깔고 앉아 음식을 먹으며 관람 ~
형님반에서 주로 출연을 하고 선생님들의 찬조 출연으로 웃음꽃이 피었어요
두어시간이 휘리릭 지나가고 내후년을 기약하자했어요
내년엔 체육대회라네요~
힘은 들지만 즐거운 시간이였답니다
손주들 덕에 이런 구경도 하시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