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곡성을 해마다 가다니~
올핸 장미축제 전날 여행을 왔어요
이른 새벽에 달려 4시간이 안걸려 도착하니 우리뿐인듯 여유롭더군요
1004종류의 장미가 있다니 골고루 구경 잘 해 봐야지~하며 열심히 걸었어요
비 엄청 많이 온 다음날이라 꽃송이에 빗방울이 송글송글 맺혀있으니 더 예쁘구요
햇님이 구름뒤에 있으니 살짝 습한 거 빼곤 너무 좋은 날입니다






각양각색이 장미가 활짝 피어 있으니 온천지가 포토존입니다



예쁜 조형물울 배경으로 줄 지어 사진을 찍으니 시간이 후루룩~
장미향에 취해 붕 떠 있는듯한 시간이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