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나온김에 머리컷트를 하고 가려고 했는데 시골 친구가 폰을 했어요
중딩 친구가 왔다고 ~
30분이면 간다 하곤 시골집으로 달렸어요
시골집 가까이에 있는 대형카페입니다

크리스마스즈음 다녀갔으니 오랜만이네요
메인 디스플레이와 분위기가 그 때와 비슷하네요
색감조차 비슷~

중딩 졸업후 처음보니 너무 반갑더군요
옛모습이 그대로 보이니 새삼 신기하고요
부모님 뵈려고 츙주에서 왔다고~
고향 가까운 시골집에 살다보니 초딩,중딩친구들을 만나네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