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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카일님~ 어머니 요리할때 도와드리셨군요~~ 저는 그냥 받아먹기만 했던 철없던 딸래미ㅋㅜㅜ 이렇게 나이들어서야 엄마의 고생을 알게된거같아요. 급 고백모드네요 하핫. 카일님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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