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하십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거의 병원에 살다시피 했어서, 지금도 한달에 두번은 대학 병원에 가고 있어서 저런 풍경이 흔하진 않은데, 갈 때마다 기분이 뭔가 묘한 곳이긴 하더라구요 ㅠㅠ
가족분(?) 지인분의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고생하십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거의 병원에 살다시피 했어서, 지금도 한달에 두번은 대학 병원에 가고 있어서 저런 풍경이 흔하진 않은데, 갈 때마다 기분이 뭔가 묘한 곳이긴 하더라구요 ㅠㅠ
가족분(?) 지인분의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벌써 2박을 했네요...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