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집에 들어오니 졸립기부터...

퇴근하고 집에 들어오니 졸립기부터...

2026. 03. 17 (화) | Written by @dorian-dev

오늘의 잡설

퇴근하고 집으로 돌아왔지만, 피곤해서 잠시 누웠다. 짧게 잠들었는데, 일어나니 무지 피곤하더라. 알람을 맞추고 다시 잤다. 11시 반쯤 되어야 겨우 다시 일어날 수 있었다. 다행히 지금은 아까보다 컨디션이 낫다. 아쉽게도 지금은 깊은 내용의 글은 쓰기가 어렵다. 컨디션 관리가 잘못된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한편으로 들기도 한다. 일단 평일에는 잠자는 시간부터 충분해야 한다. 지금은 무엇을 해야 한다 이전에 그거부터 잘 챙겨야 할 것이다. 이제는 나이가 있어서 적게 자고 무엇을 더 한다는 것은 무리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Layout provided by Steemit Enhancer hommage by ayogom


Posted through the ECblog app (https://blog.etain.club)
Sort:  

안녕하세요.
SteemitKorea팀에서 제공하는 'steemit-enhancer'를 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선 사항이 있으면 언제나 저에게 연락을 주시면 되고,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https://cafe.naver.com/steemitkorea/425 에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사용시 @응원해 가 포함이 되며, 악용시에는 모든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 글은 SteemitKorea팀(@ayogom)님께서 저자이신 @dorian-dev님을 응원하는 글입니다.
소정의 보팅을 해드렸습니다 ^^ 항상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SteemitKorea팀에서는 보다 즐거운 steemit 생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글은 다음날 다시 한번 포스팅을 통해 소개 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Coin Marketplace

STEEM 0.06
TRX 0.31
JST 0.060
BTC 70496.12
ETH 2155.33
USDT 1.00
SBD 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