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로 가는 길 #412 - 스테픈의 미스터리 박스 열기
부자로 가는 길 #412 - 스테픈의 미스터리 박스 열기
No. 412
2026. 01. 27 (화) | Written by @dorian-lee
스테픈을 사용하면서 미스터리 박스를 열고 있다. 예전에는 조금이라도 손해를 보고 싶지 않다는 이유로 이를 하지 않았다. 하지만 생각을 바꾸게 된 이유가 있다.
요즘에는 스펜딩(spending)에 보관 중인 GST, GMT를 지갑으로 보내는데 필요한 비용이 100~150 GST로 많이 올랐다. 신발의 HP를 회복하려면 컴포트 젬(빨간색)이 필요한데, 그걸 사기 위해 GST를 GMT로 교환하려면 GST를 지갑으로 옮겨야 한다. 많이 오른 전송 수수료를 감수해야 하는데, 이제는 미스터리 박스를 여는 게 더 낫겠다고 판단했다.
꾸준히 열어보니 기대하는 컴포트 젬이 가끔씩 나온다. 당분간 HP 회복에 관해서는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다음에는 무엇이 나올지 기대하는 것도 스테픈을 하는 작은 재미가 되었다.
부자로 가는 길의 지난 이야기
- #411 - 스팀 기반 디앱들 사용 현황
- #410 - 또 다시 일어난 관세 이슈 그리고 폭락
- #409 - 이전보다 오른 GAMER 토큰의 스테이킹 보상
- #408 - 갑자기 오르는 GMT, GRND 코인
- #407 - 미스터리 박스의 기대와 리스크 (스테픈)
- #406 - GST 지불하여 미스터리 박스 계속 열기로 (스테픈)
- #405 - 현실화된 GMT 반감기 (스테픈)
- #404 - 현실화된 GMT 반감기 (스테픈)
- #403 - GMT보다 GST 채굴이 더 나을지... (스테픈)
- #402 - 내년부터 GMT는 반감기 예정
- #401 - Cryptid Hunter 원금 회수 중
- #1 ~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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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미박 열어봐야겠네요.
꾸준히 해보니 가끔 괜찮은 결과가 나오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