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리다.

퇴근 후 용감하게도
고깃집에 혼자 들어가
고기 3인분을 주문하고

맞은편에 잔 하나 따르고
혼자 열심히 구워먹는다.

앞에 있는 기분이라도
느끼고 싶은 금요일.

보고싶지만
볼수 없는
그사람.

1000164402.jpg

1000164404.jpg

1000164406.jpg

1000164407.jpg

1000164403.jpg

@sean2masaaki

steemit krsuccess kr life

Sort:  

오잉? 이렇게 혼자 드시기 십지 않았을텐데요.

보고싶은 그 사람이 여자분이면 곤란한데요…. ㅋㅋ

저랑 4살 차이인 막내외삼촌 떠난지 3년이라 가끔 이렇게 혼술해요^^;;

아…. 구러시구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