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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2026년 2월 2일] 어제의 운동 14.07km걷기(목표 10km)
그때문에 부모님이 늘 미안해 하십니다….
감기가 심한건줄알고 동네 약국에서 약만 먹었는데
동네 유일한 소아과의사가 아버지 때렸다고 하더군요 아들 죽일 꺼냐고
그때문에 부모님이 늘 미안해 하십니다….
감기가 심한건줄알고 동네 약국에서 약만 먹었는데
동네 유일한 소아과의사가 아버지 때렸다고 하더군요 아들 죽일 꺼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