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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2026년 2월 13일] 어제의 운동 16.59km걷기(목표 10km)
저도 이런 정책은 기분이 좋습니다….
제가 하는일 특성상… 많이 타고 다닐 수 밖에 없고…
게다가 신분당선이 비싸요 ㅠㅠ 어떻게든 환급의 비율이 높은것을 선택해야 합니다.
저도 이런 정책은 기분이 좋습니다….
제가 하는일 특성상… 많이 타고 다닐 수 밖에 없고…
게다가 신분당선이 비싸요 ㅠㅠ 어떻게든 환급의 비율이 높은것을 선택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