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의 상황
4283년 12월 30일 38선 일대에서 전투준비를 완료한 적은 임표가 지휘하는 중공군 제38군을 위시하여 제39군, 제40군, 제42군, 제50군, 제66군의 6개 군의 병력 약 16만 명과 이건무가 지휘하는 괴뢰군 제1군단을 위시하여 제2군단 그리고 제5군단의 3개 군단의 병력 약 7만 명 도합 약 23만 명의 병력으로서 4284년 1월 1일을 기하여 그 주력인 중공군으로 하여금 연천-동두천-의정부 선에 주공을 지향하여 단시일 내로 수도 서울을 침공함과 동시 일부 병력은 청평으로 지향시켜 청평 발전소를 제압할 기도였던 것이다.
한편, 이에 호응하여 북한괴뢰군은 연합사령부를 평안남도 성천 북방 4㎞ 지점에 설치하고 제1군단으로 하여금 개성-문산 선으로, 제5군단을 화천-춘천 선으로 또한 제2군단을 인제-현리 선에 각각 조공을 두게 하여 일제히 38선을 돌파한 후 남한 전역에서 국련군을 축출함으로써 당초의 그들 공산 침략주의의 야망인 남한 석권을 실현해 보려고 기도하였던 것이다.
이와 같이 38선 강행 돌파 작전을 위한 중공군과 괴뢰군의 병력 집결과 이동 경로는 대략 다음과 같다.
(1) 중공군
제38군 삼등에서 연천으로 남하하여 포천 방면으로부터 서울을 포위할 기도
제39군 평양에서 위천으로 남하
제40군 강동에서 평강으로 남하
제42군 달천에서 평강으로 남하
제50군 원장리에서 신막으로 남하
제66군 순안에서 이천으로 남하
(2) 북한괴뢰군
제1군단 구성에서 남천으로 집결
제2군단 김화에서 인제로 집결
제5군단 희천에서 화천으로 집결
안녕하세요!
저희와 함께 Steemhop.org에서 재밌는 게임을 즐겨보세요! 저희 증인(@stmpak.wit)에게 투표하고 응원해 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