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아들네가 왔어요~View the full contextdozam (73)in daily life 슬기로운 일상생활 • 4 days ago 부자간에 정다우십니다. 근데 그 길고 어려운 와인 이름을 꿰고 계시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