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날 ~
아침부터 비가 추적추적 오네요
마늘이나 양파,표고버섯 종균 박은 참나무도 비를 흠뻑 맞아야 하니 비가 오긴 해야 하지요
빗속을 달려 모임에 참석했어요
불맛나는 쭈꾸미볶음입니다
유명한 맛집인데 오늘 모임에선 처음 온 집입입니다
맛있다며 잘 먹으니 다행^^
우아한 여사장님 누릉지 들고 등장 ~
여사장의 포스가 느껴진다며 오도독^^
열다섯명이 조용히 앉아 차 마실수 있는 카페를 찾았어요
조용할 수 없는 아짐들이 조용한 곳을 찾는다는 거^^
넓은 홀에 커다란 원탁에 모두 둘러 앉아 심각하게 이야기 시작~
우리들의 봄 나들이 의논입니다 ^^
일단 날짜 먼저 결정했고 장소가 문제인데 ~



쭈꾸미 볶음 너무 맛나게 보입니다...
아우 배고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