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이제야 도와주네요
겨울이 6개월이나 되는게 말이 되냐고요.
손주들이 놀러와도 추워서 뛰어 놀수가 없으니 실내를 찾아 다녀야 했지요
따뜻한 날엔 뭐를 하고 놀아야 하나 ~
검색하다 엄청 싸게 파는 집 발견 ^^
해먹
대포 쏘는 텡크
2~3인용 텐트를 구입했어요
아들네와 다 함께 바람을 넣고 보니 엄청 크고 물에 띄워서 노는 거네요
어쩌나 ~
손자가 방방 뛰며 좋아하네요
물총을 따로 세차한다며 노는 손녀^^
원터치를 원했는데 이것뿐이라 구입했는데 속탠트만 치니 속이 다 보여 좋다네요
햇볕은 파라솔로 ~
두 아이가 신나게 뛰어 다니며 깔깔거리네요
요건 위험하려나 했는데 둘 다 타선 신나게 흔들며 좋아라 하네요
즐거운 시간을 함께 해서 기억에 남겠지요







정말이지 손주들이 너무 좋아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