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과차

울집엔 모과나무가 없는데 모과를 좋아하지 않으니 굳이 심을 필요가 없다 했지요
꽃이 우아하긴하지만 랑이가 싫다하니 패스한 나무입니다
그런데 지인이 말린모과를 한봉지주며 끊여 먹으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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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라 많이 끊이기도 그렇다며 선뜻 나서지 않으니 끊는 물을 부었어요
꿀을 넣어 먹으라는데 싫다하니 있는 그대로 먹자했지요
떫은 맛은 없는데 풀내가 나고 단맛이 살짝 나는데 건강한 맛이라고 하긴 좀 그렇고~
건강에 좋다는데 다시 먹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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