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3대가 3시간 30분을 달려 고성 화암사에 도착했어요
맑은 공기속에 흐르는 물소리가 들리니 저절로 힐링이 됩니다
양지 바른 곳엔 벚꽃이 활짝 피었네요


잘 정비된 고요한 경내를 한바퀴 돌았어요

수바위가 바로 눈앞에 보이니 여기가 포토존~
여기 저기서 사진 찍느랴 ~
찻집에서 차를 한잔 마실까 ~
많이 앉아 왔으니 걷자더군요
오르막길을 빡세게 조금 오르니 바로 수바위입니다



거대한 수바위 앞에서 간식을 먹고 능선을 따라 걷었어요
꽃샘 추위라 해서 두툼하게 입었더니 땀을 흠뻑 흘렸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