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다녀와 옷을 갈아 입는데 폰이 울리네요
초딩친구가 점심 먹으러 오라니 빠르게 달려갔어요
반가운 친구가 두명 와 있더군요
초딩친구 네명이 모이니 시끌시끌 ~
무슨 날이 였냐~물어도 그냥 했다는데 잡채,묵,녹두전까지 한 상 가득이더군요
맛나게 먹고 과일에 차까지 마시며 수다 ~
우연찮게 또 다른 친구가 찾아오니 시간 흐르는 줄 모르고 ~

친구는 만두를 쪄 주네요
설에 다시 만들 예정이라며 많이 먹으라네요
우메 ~ 내 배 ^^
늦은 시간까지 이야기는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