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친구들과~
시골 초딩 친구들과 뭉치기로 한 날입니다
호수공원을 걷자했는데 지난밤 온 비로 서늘하다고 집으로 오라더군요
맛있는 수제 샌드위치와 요거트를 준비했네요
맛나게 먹고 수다 삼매경~
전날 쪽파를 이웃에 세 집이나 돌렸는데도 남았다 해더니 장아찌를 만나게 만들어 줄테니 가자더군요
며칠전에 많은 양의 쪽파를 뽑아와서 넉넉하지만 아깝다나 ~
셋이 마주 앉아 쪽파 다듬기를 시작했어요
오랜시간끝에 마무리를 했고 여기 저기 흩어져 있는 달래도 캐고 부추도 베어줬지요
친구가 저녁준비했다며 사진을 보냈네요
요리솜씨가 좋은 친구라 맛나게 했을겁니다
나도 오이를 사야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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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3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