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고 뿌듯한 하루가 저물어가니 한잔이 간절한 랑이입니다
와인셀러를 열며 이건 먹어도 되냐고 묻네요
아들이 작다며 울집에 가져다 놓으며
"요 아래는 드시지 마세요 ~"
했는데 기억이 안나니 얼른 쳇지피티를 ~
"마시자~"

갤럭시 스타 카베르네 소비뇽입니다
오크향, 스모키향, 강한 아로마가 특징이며, 블랙커런트와 다크 초콜릿 향이 느껴지는 레드 와인입니다

맛있는 술이 한잔 먹고 싶었다나 ~
난 한 모금 맛만 봤는데 랑인 한 병을 다 마시곤 기분 좋게 흥얼거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