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밭 ㅠㅠ
감자알이 굵어지는 시기인데 풀을 뽑아주지 않아 크려나 싶네요
랑인 곧 캘 시기가 다가오니 그냥 두라네요
억지로 가운데 고랑만 풀을 뽑다말았으니 랑이가 뽑을 줄 알았는데 그대로 있더군요

"그래 우리가 얼마나 먹는다고 ~"

땅콩 세골 심은 것도 고랑의 풀은 그렇다쳐도 땅콩과 같이 크고 있는 풀은 뽑아 주어야 하는데 항인 그것도 그냥 두고 있네요
한 골은 뽑았는데 더워서 포기 ~

여긴 정말 풀밭이 되었어요
도라지와 옥수수 심은 곳인데 옥수수는 키가 크니까 괜찮다며 옥수수만 먹자네요
옥수수는 괜찮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