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엄니 모시고 병원에 다녀왔어요

시엄니 진료차 대학병원에 모시고 가는 날입니다
집 근처 병원은 혼자 다니시는데 복잡해서 항상 모시고 가는데 엄청 불편해 하시네요
혈액검사가 없는 날이라 느긋하게 진료를 받고 나오니 점심시간이 좀 이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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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인 맛있는 집이라며 국수를 권하니 좋다 ~ 하시며 맛나게 드시더군요
추운 날 따뜻한 멸치국물이 몸을 녹여주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