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네가 왔어요
딸램이 오빠와 통화 했다기에 잡으로 오라 했어요
새벽에 외손주들 안고 온 딸램과 아침 식사를 하고 9시가 넘기를 기다리며 놀았어요
10시에 오픈하는 국립생물자원관에서 아들네와 만났어요
새로 단장을 했다는 소식에 아기들이 많이 모였네요
여기저기 아이디어가 돋보여 신기했어요
아기들이 얼마나 좋아하는지 성공적인 변신입니다
얼마나 신나게 뛰어 놀았는지 손녀가 배가 고프다고 하더군요
예약해 놓은생선구이집으로 달렸어요
예약이 안되던 집인데 ~
대기줄이 긴데 유린 바로 입장해서 생선규이에 맛나게 식사를 했어요
그리곤 바로 집으로 달렸지요
기다리던 단비가 오는 길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