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언니들과 모임이 있는 날입니다
아퍼서 못 나온 언니가 둘, 교통사고로 병원에 간 언니 하나 ~
6명중에 3명 참석입니다
댄스 수업뒤 간단하게 먹자기에 가까운 식당에 갔어요
반갑게 맞아주는 여사장님 낮이 익네요
산악회에서 만난 언니였어요

보글보글 돼지고기 듬뿍 들은 김치찌게입니다
어찌 이리 맛난지 ^^


커피는 행정복지센터 옆인데도 한번도 들어가보지 못한 카페에서 마셨어요
이른 시간이라 손님 하나도 없는 조용한 곳에서 우리들의 세상인양 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