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의 단상/231201] AI 관련 주식생태계#2
어제에 이어 AI 생태계 관련 리뷰를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금리 하락: 점차 둔화될 소비
저축 소진, 신용카드 사용량 증가
24년에 진행될 디스인플레이션과 소비 둔화가 추가 금리 하락을 유도할 것
->팬데믹 구간 동안 쌓아 놓은 저축분이 감소하고 저축이 점차 소진되면서 신용카드 사용량이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점차 둔화될 소비
금리 상승으로 소비도 타격 받고 있음
금리가 빠르게 오르면서 할부금에 대한 이자율도 큰 폭으로 상승
신용카드 이자율이 가파르게 높아지면서 연체율도 같이 올라가는 중
->소비가 약화되고, 인플레 압력 지속, 높은 이자율이 소비재에 대한 수요를 누르고 있는것 같네요.
임금 상승률 둔화
초과 노동 수요 해소 신호 나타나고 있음
노동 시장에서도 초과 노동 수요가 해소되는 신호들이 나타나고 있음
->리오프닝 이후 가장 빠른 속도로 올랐던 레저 및 숙박업 임금 상승률도 떨어지는 모습을 보이네요; 저소득 노동자들의 소비력도 타격 예상
디스인플레이션 환경 이어질 것
인플레이션 꾸준히 하락하며 연준 인하 기대감도 커질 것
23년 중 인플레이션은 꾸준히 하락. 10월 인플레이션은 YoY 기준으로 3.2%로 감소했고, MoM 기준으로는 변화가 없어 예상치를 하회
핵심 CPI도 4.1%에서 4.0%로 내려가며 하락세를 유지. 주거비 제외 핵심 서비스부문도 하락
24년에도 디스인플레이션이 이어지고, 경기 둔화 압력 점차 강해지면서 점진적으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
디스인플레이션 흐름이 확인되며 시장의 24년 중 pivot 기대감도 강해질 것. 10월 CPI 발표 이후 pivot 기대감 강해졌음
연준: 24년 중 인하 시점에 관심
연준의 인하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금리가 내려가는 흐름은 주식 시장에는 당분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
->역시나 시장은 인플레 완화 및 경기침체 가능성 대두를 호재신호로 받아들이고 있는 중입니다. S&P500은 본격적 반등세를 시연하고 있네요.
->경기침체가 본격적으로 올 것으로 예상된다면 주식시장은 다시 약세신호를 보일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할 듯 합니다.
내일은 테크섹터 이익 전망에 대해 리뷰를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추운날씨 보온에 신경쓰고 건강한 하루들 되시기 바랍니다.~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