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10) Agent AI 시대#1
Agent AI 시대, OpenClaw + Cowork (대신증권)
바야흐로 Agent AI의 시대가 도래한 것 같습니다. 관련한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Agent AI 시대 시작,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수난
전 세계 개발자들이 코드를 공유하는 GitHub에서 활동하는 독립 개발자가 Clawdbot이라는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출시하면서 Agent AI 시대 본격화.
Clawdbot은 AI가 유저의 질문에 답하는 수준을 넘어, 유저의 컴퓨터에서 직접 업무를 수행하는 ‘자율형 에이전트’ 역할을 담당. 유저가 요청한대로 이메
일을 대신 보내고, 파일을 정리하는 등 강한 실행력을 보여주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끔. 가장 큰 특징은 유저가 코드를 짜지 않고, 텔레그램 등을 통해서 요
구사항을 자연어로 요청하면 바로 실행해준다는 점. 코딩을 모르는 일반인들도 향후 에이전트 AI를 쉽게 활용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짐
Anthropic이 지난 11월 말 출시한 Claude Opus 4.5가 Clawdbot 출시의 촉매가 됨. Claude Opus 4.5의 경우 AI가 단순히 텍스트를 생성하는 것에 그
치지 않고, 화면을 보고 커서를 움직이며 직접 소프트웨어를 조작하는 능력을 키움. 아울러, 사실이 아닌 정보를 지어내는 확률을 업계 최저 수준으로 낮춤
한편, 앤트로픽은 지난 1월, 자체적으로 클로드 코드(Claude Code)의 접근성을 높인 사용자 친화적 버전인 클로드 코워크(Claude Cowork)를 출시. 클
로드 코드가 터미널 환경에서 실행되는 에이전트 기반 코딩 도구라면, 코워크는 보다 접근하기 쉬운 '노코드(No-code)’ 버전. 단순히 대화하는 수준을 넘
어, 복잡하고 다단계로 이루어진 워크플로우를 직접 계획하고 실행하며 반복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춤. 앤트로픽이 Cowork 기반의 법률, 재무, 마케팅
등의 플러그인 기능을 추가한 뒤 소프트웨어 기업들 급락. 레거시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AI 기반 신생 기업들의 성장으로 위협받는 상황
OpenClaw의 등장과 엔트로픽 Claude Code의 등장으로 AI Agent 시대의 개막을 알림과 동시에 기존 S/W 기업들의 몰락(최소한 주식가치)을 몰고 오는 등 AI 산업의 발전이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음을 암시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엔비디아
엔비디아는 CES 2026에서 BlueField 4 기반의 ICMS( Inference Context Memory Storage) 플랫폼 공개. 에이전틱 AI 워크플로우가 컨텍스트 윈
도우를 수백만 토큰으로 확장하고, 모델이 수조 개의 파라미터 규모로 커짐에 따라 메모리 병목 현상 발생. 기존의 HBM 용량만으로는 컨텍스트 윈도우
전체를 기억하고, 파라미터를 저장해 놓은 뒤 필요할 때마다 꺼내 쓰는데 한계가 생김. 값비싼 HBM 탑재량을 늘리기에는 투자가 너무 많이 필요하기에,
이를 해결할 방안을 모색하기 시작. * 컨텍스트 윈도우(Context Window) = AI 모델이 한 번에 기억하고 처리할 수 있는 정보의 범위를 의미
엔비디아는 BlueField – 4를 통해 GPU 근처에 낸드 플래시 메모리를 배치해 KV 캐시를 저장해두고, 필요할때 빠르게 꺼내 쓰는 것이 목적. KV 캐시 =
Key Value = 이전 토큰들의 연산 결과. 기존 스토리지 대비 전력 효율도 5배 높아질 전망
추론에 사용하기 위한 낸드 수요 증가하면서 쇼티지 발생. 쇼티지로 낸드 가격 급등하면서 샌디스크 주가는 1년 만에 10배 이상 상승. 샌디스크를 비롯한
낸드 플래시 메모리 생산 기업들은 장기 계약이 담보되지 않으면 CapEx를 늘리지 않겠다고 밝힘. 물량이 부족한 가운데, 공급 증가는 제한됨에 따라 가격
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상황. 특히, 샌디스크는 SK 하이닉스와 HBF = High Bandwidth Flash 메모리를 공동 개발하고 있음
메모리 시장도 또다른 국면으로 전환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AI 산업 트렌드
①Agent AI → ClawdBot (OpenClaw)가 앞당긴 Agent AI 시대
전 세계 개발자들이 코드를 공유하는 GitHub에서 활동하는 독립 개발자가 Clawdbot이라는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출시
Clawdbot은 AI가 유저의 질문에 답하는 수준을 넘어, 유저의 컴퓨터에서 직접 업무를 수행하는 ‘자율형 에이전트’ 역할을 담당
유저가 요청한대로 이메일을 대신 보내고, 파일을 정리하는 등 강한 실행력을 보여주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끔
가장 큰 특징은 유저가 코드를 짜지 않고, 텔레그램 등을 통해서 요구사항을 자연어로 요청하면 바로 실행해준다는 점
코딩을 모르는 일반인들도 향후 에이전트 AI를 쉽게 활용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짐
이에, 유저들은 Clawdbot을 24시간 사용하기 위해 개별적으로 애플의 Mac Mini를 구입해서 서버를 운영하는 모습까지 보임
Clawdbot이 인기를 끌자 AI 모델 개발사인 Claude가 상표권 변경을 요청하면서 명칭이 변경. Clawdbot → Moltbot → OpenClaw
① Agent AI → Anthrophic 출시한 Claude 4.5 Opus가 Clawdbot의 촉매로 작용
Anthropic이 지난 11월 말 출시한 Claude Opus 4.5가 Clawdbot 출시의 촉매가 됨
Claude Opus 4.5의 경우 AI가 단순히 텍스트를 생성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화면을 보고 커서를 움직이며 직접 소프트웨어를 조작하는 능력을 키움
아울러, 사실이 아닌 정보를 지어내는 확률을 업계 최저 수준으로 낮춤
Claude 4.5 Opus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수치는 다른 AI 모델인 Gemini 3 Pro, GTP-5.1 Codex-Max를 상회
Claude 4.5 Opus의 소프트웨어 조작 능력이 뛰어나다 보니, 이를 개인 PC의 권한과 연결해서 쓰려는 시도가 폭발적으로 증가
Menlo Ventures 조사에 따르면 Anthrophic이 2025년 기준 LLM API 시장 점유율 40%로 1위까지 상승
LLM API = 클라우드를 통해 AI 모델을 사용하는 과정을 의미
OpenClaw와 Claude Opus 4.5가 불러온 AI Agent 시장 개화가 미치는 파급효과가 어디까지 진행되게 될지 자못 궁금해 지는 시점입니다.


Congratulations, your post has been upvoted by @nixiee with a 43.67945831542047 % upvote Vote may not be displayed on Steemit due to the current Steemit API issue, but there is a normal upvote record in the blockchain data, so don't wor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