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의 단상/231124] 글로벌 AI(휴머노이드 로봇)2
AI 휴머노이드 로봇관련 2번째 리뷰를 이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II. [AI 로보틱스] 테슬라 옵티머스의 잠재력
핵심은 AI
핵심은 AI 기술을 통한 로봇의 인지/판단/제어 능력 개선: AI 기술력과 데이터,학습 플랫폼이 중요
->테슬라는 자율주행 기술 개발 과정에서 최신 AI 기술을 현실 세계에 적용해 왔음
->AI의 가장 큰 난제는 Long Tail, 즉 흔치 않은 경우에 대해 모두 학습하기가 어렵다는 점
->통합 신경망을 사용하면 사람이 프로그래밍할 수 없었던 복잡한 영역들에 대해 대응이 가능
자체 언어 모델과 학습 인프라
로봇의 머리가 되는 언어 모델 자체 개발
뛰어난 학습 플랫폼
->관계 회사인 xAI가 출범 4개월만에 출시한 언어 모델 Grok1은 짧은 개발 기간에 비해 높은 성능 시현
->테슬라는 23년 8월 엔비디아 H100 1만 개의 연산 능력 확보. 자체 학습 플랫폼 도조를 도입하면 24년 10월경 A100 30만 개 수준으로 연산 능력 확대 예상
현실 세계 데이타
결국 핵심은 질 좋은 현실 세계 데이터를 확보하는 것
->테슬라가 자율주행에서 판매되는 모든 차량에 카메라를 달고 실 주행 데이터를 확보한 것처럼 많은 로봇을 만들어 현실 세계 데이터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
양산 능력과 원가 경쟁력
규모의 경제와 수직 계열화를 통해 원가를 낮추고 테슬라 자체 공장을 시작으로 여러 현장에 투입하면서 현실 세계 데이터를 취합할 것으로 전망
->로봇의 경우 액츄에이터를 6개로 통합해 생산; 센서는 카메라만 사용
옵티머스의 잠재력
테슬라 자체 공장에 로봇을 투입할 경우 인건비 절감 및 생산성 개선 효과 기대
신공장에서 도입하고자 하는 Unboxed Process에 적용될 경우 생산성 개선 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
->상용 판매 이전에 자체 공장 자동화에 우선 활용; 여러 작업자가 동시 작업 가능토록 공정 혁신을 통한 혁신적인 비용절감
테슬라 휴머노이드 로봇의 본격적 적용은 자체 공장 생산에 투입되는 시점이 빠르면 '24년 혹은 '25년부터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판매용 로봇은 '27년에 본격적으로 시판될 것으로 생각되는 만큼 우리 생활에 혁신적 변화를 가져올 시점이 이제 몇년 안으로 다가오게 될 것 같습니다.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가지고 다가오는 새로운 문명의 시대를 맞이하여야 할 것 같습니다.
남은 시간 편안한 휴식과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