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의 단상/231121] 글로벌 AI(휴머노이드 로봇)
몇일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았던 샘알트먼의 최종 행선지가 MS로 정해졌군요.
한지붕 두살림이 되었을지 본격적으로 MS와 오픈AI가 경쟁체제로 갈지 궁금해지는 상황입니다.
MS에 둥지를 틀었다면 새로운 AI H/W 회사 설립의 초기 자본금은 MS와도 함께 할 가능성이 높겠네요.
(-> 관련 내용은 아직 확정이 안된 것 같습니다. 역시 이슈가 큰 사안이라 그의 행방이 오리무중으로 가는 것 같습니다. 과연 다시 open AI로 돌아갈 수 있을지~)
오늘은 휴머노이드 로봇 관련한 리뷰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휴머노이드의 첫 걸음 (Feat. 테슬라 옵티머스)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31117103528817_154
I. [AI 로보틱스] 휴머노이드의 첫걸음
1년 만에 빠르게 발전한 테슬라 ‘옵티머스’
23년이 챗GPT의 화려한 언변과 그 발전 속도에 놀랐던 해라면 24년은 그 기술이 본격적으로 삶에 들어오기 시작하는 해가 될 것
->'23년에 그토록 오랫동안 들어왔던 AI의 본격적 실용사례를 몸소 관전했던 한해였던 것 같습니다.; '24년에는 그토록 오랫동안 들어왔던 혹은 영화/미디어를 통해 눈으로만 보아왔던 로봇기술의 상용화(산업용 로봇이 아닌 AI 인공지능과 결합한 실용로봇)를 직접 보게되는 한해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LLM + 로봇
기존의 로봇은 프로그래밍된 대로만 움직임
대형언어 모델을 활용하면 로봇 인지/판단/제어 능력이 개선될 수 있음
->향후 로봇과 LLM의 결합으로 범용 업무 및 이미지 처리까지 가능한 시대가 도래하게 될 것 같습니다.
구글 RT-2
23년 7월 구글에서 발표한 Robotics Transformer 2 (RT-2)는 대형시각언어모델을 로봇 행동 데이터와 인터넷 수준의 시각 질의응답 데이터로 추가 학습
->'멸종된 동물을 집어올려라'라는 명령어에 공룡을 선택하는 지능인것 같습니다. 인간의 입장에서 우스워보이는 단순작업이나 체계화/집적화/증폭 과정을 거친다면 엄청난 성능개선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End to End 모델
RT-2는 인지 및 판단(계획) 뿐 아니라 어떻게 하면 잘 집어 올릴 수 있는 지와 같은 제어 분야에서도 대형 모델의 일반화 및 추론 능력을 활용할 수 있음
->End to End 방식의 Vision Language Action 모델로 미리 학습하지 않은 상황에 대한 대응력을 개선하였다고 합니다.
자가 발전
대형언어모델의 강점 중 하나는 자체적으로 코딩이 가능하다는 점
->엔비디아가 만든 유레카 모델은 환경 코드와 작업을 컨텍스트로 제공하고 GPT-4를 통해서 스스로 최적의 프로그램을 작성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시뮬레이션을 통한 발전 가속화
유레카는 시뮬레이션을 통해 테스트 속도가 급격히 개선
->시뮬레이션을 통해 병행학습이 가능하고, 인간의 피드백을 통해 발전 속도를 더욱 가속화시킬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확대되는 투자
휴머노이드 로봇의 잠재력이 확인되면서 빅테크와 스타트업들의 투자 가속화
->이제 본격적으로 현실 세계 투입 및 양산이 시작되는 단계인 것 같습니다.
휴머노이드의 첫걸음
다수의 빅테크와 스타트업이 휴머노이드 로봇을 개발하고 있으며 향후 2~3년내에 출시할 계획
->본격 시장 개화로 핵심부품 원가하락/기술발전 가속화로 '24년이 휴머노이드 원년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다음은 테슬라/옵티머스 로봇의 잠재력에 대해 스터디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들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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