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러너쓰] 무기력View the full contextpeopler (70)in RunEarth • 10 days ago 제가 다섯살 때 어머니가 항암 치료 받으셨죠 다 나으시고 지금 아직도 건강하십니다. 중요한 건 마음이니 가족의 사랑으로 좋아질 거라고 믿습니다.
고마워요 피플러형~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