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주말에 아내와 함께한 술들 - 23년11월28일 화View the full contextView the direct parentrideg (79)in UPVU • 2 years ago 다른건 몰라도 혼술은 진짜 못하겠더라고요. 아내가 술친구로 딱이긴 합니다. ㅎㅎ 아침에 일어났더니 저는 침대 아내는 쇼파에 널부러져 있었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