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아내와 함께한 술들 - 23년11월28일 화

in UPVU2 years ago

평소에 마시고 싶었던 일품진로를 드뎌 마셔봤습니다. 비싼만큼 맛있네요. 도수가 높아서 그런지 반병 마시고 킵 해놓고 다른 술로 고고 했습니다.

미모사술...이거슨 서서히 맛가게 하는 술이네요. 쥬스 같아서 그냥 술술 들어갑니다. 화장실 가려고 일어 났더니 술이 확 올라옵니다.

그리고 그 뒤로 맥주도 마시고 아내랑 둘이 만취가 되어 잠들었네요. 최근 주말마다 넘 마시는거 같네요. 좀 조절 해야겠습니다.

스팀아 1만원 가자

20231128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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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에는 깔끔한 일품 소주를 한 번 마셔야 겠어요 !
두 분이 같이 마시고 같이 취해서 잠드는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ㅎㅎ
저는 그런 건 아예 모르는 모습이라서요^^

다른건 몰라도 혼술은 진짜 못하겠더라고요. 아내가 술친구로 딱이긴 합니다. ㅎㅎ
아침에 일어났더니 저는 침대 아내는 쇼파에 널부러져 있었습니다. ㅋ

오호... 미모사 제스탈이얍

미모사 한병을 저 혼자 다 비웠더라고요. 맛나긴 합니다. 하지만 무섭습니다. ㄷㄷ

달달한 술이 급하게 올라오죠.
깨소금 냄새 납니다..

섞어 마시기도 했고 넘 음료수 같기도 했습니다~ 술 계속 마실 수 있도록 건강관리 해야할텐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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