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1(토) 지어낸 전설들
석륵이 태어날 때,
붉은빛이 방에 가득 찼고,
흰 기운이 하늘로부터 뜰 가운데로 뻗쳤는데,
이를 본 사람들이 모두 기이하게 여겼다.
후조를 건국한 사람은 석륵인데
대부분의 창업자들 처럼
신기한 이야기를 만들어서 꾸몄다.
역사상 모든 리더들에게는
이처럼 꾸며진 이야기들이 따라 다녔다.
그런가보다 해야지.
그걸 하나하나 거짓말이라고 따지며
신빙성에 의문을 제기한들 무미건조한 대응이다.
단군의 이야기도 그런 것인데
유독 한국사람들은 따지고 든다.
기독교가 용납하지 않기 때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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