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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일상잡기 22-27] 나으 사랑, 그녀들

in zzan4 years ago

저는 강만수 장윤창 그리고 없음돠.

도잠님....
들기름 제가 여쭸었잖아요. 이번에 엄마에게 이야기했더니 들깨를 샀으면 하시더라구요. 혹쉬... 가능할까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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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지난 가을에 가격이 폭등해서 이렇게 좋을 수가, 이러면서 다 팔아 묵었대요. 저 없는 새에 가족1이요.ㅠㅠ
사이버님께 들기름.... 이렇게 생각은 하고 있는데 쉽지 않네요. 올해는 반드시 1말 이상 확보해 놓겠습니다. ㅎㅎ

ㅋㅋㅋ 한 말인 거 어떻게 아셨어요? 엄마가 한 말이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올 가을에는 한 말 붙들어 놔 주세요오~~

오~ 저 장윤창아저씨 광팬이었어요. ^^
여기서 그 이름을 듣다니.. 너무 반가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