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200만명View the full contextbanguri (81)in AVLE 일상 • 7 days ago 예전이나 지금이나 열차표 예매는 장난이 아니네요. 제가 서울 살이 시절에는 노량진역에서 간이텐트 치고 바둑이나 장기 두면서 밤을 샜습니다. ㅋㅋ
어후 그게 더 힘들 거 같네요. 이 추운 날 표를 구하려면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