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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200만명

in AVLE 일상7 days ago

예전이나 지금이나 열차표 예매는 장난이 아니네요.

제가 서울 살이 시절에는 노량진역에서 간이텐트 치고 바둑이나 장기 두면서 밤을 샜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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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후 그게 더 힘들 거 같네요. 이 추운 날 표를 구하려면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