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꽃잔치View the full contexthansangyou (77)in AVLE 일상 • 5 days ago 약수터 가는 길엔 봉선화와 백일홍과 털여뀌와 닭의 장풀꽃과 무엇보다 쑥부쟁이가 곱게 가을을 수놓고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