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생활 (14)
바로 옆단지 현장에 월요일부터 신입사원이 출근했다고 해서
옆단지 RM책임자와 같이 신입사원을 데리고 같이 점심 식사를 하러 갔다.
나도 아직은 주변 식당을 알지 못해서 옆단지 직원차를 타고 10분 이상 간곳이
남원추어탕이었다.
예전에는 추어탕하면 약간 거부감이 느껴지는 맛이었는데
어제 먹은 추어탕은 부담없이 먹을수 있는 맛이 느껴져서 좋았다.
본사에서 가끔씩 손님 오면 데리고 가서 먹고 싶을 정도이다.
바로 옆단지 현장에 월요일부터 신입사원이 출근했다고 해서
옆단지 RM책임자와 같이 신입사원을 데리고 같이 점심 식사를 하러 갔다.
나도 아직은 주변 식당을 알지 못해서 옆단지 직원차를 타고 10분 이상 간곳이
남원추어탕이었다.
예전에는 추어탕하면 약간 거부감이 느껴지는 맛이었는데
어제 먹은 추어탕은 부담없이 먹을수 있는 맛이 느껴져서 좋았다.
본사에서 가끔씩 손님 오면 데리고 가서 먹고 싶을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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