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시 배틀View the full contextView the direct parentkimyg18 (75)in AVLE 일상 • 2 months ago “태산이 높다 하되 하늘 아래 뫼이로다 / 오르고 또 오르면 못 오를 리 없건마는 / 사람이 제 아니 오르고 뫼만 높다 하더라” 캬하. 마지막을 몰랐는데, 너무 좋네요. 일단 도전해보고 열심하라는 선조님의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