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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시 배틀

in AVLE 일상2 months ago

“태산이 높다 하되 하늘 아래 뫼이로다 / 오르고 또 오르면 못 오를 리 없건마는 / 사람이 제 아니 오르고 뫼만 높다 하더라”
캬하. 마지막을 몰랐는데, 너무 좋네요.
일단 도전해보고 열심하라는 선조님의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