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전을 법당 뒤 샛길로 올라가셨나 봅니다. 강따라 올라가는 길로 가다보면 계단이 시작되는 곳에 세조가 피부병을 고치려고 목욕했다는 바위가 움푹빠진 곳이 있는데 사진으로는 안보이네요.. 오랜만에 추억이 담긴 장소 함께 여행 잘했습니다
문수전을 법당 뒤 샛길로 올라가셨나 봅니다. 강따라 올라가는 길로 가다보면 계단이 시작되는 곳에 세조가 피부병을 고치려고 목욕했다는 바위가 움푹빠진 곳이 있는데 사진으로는 안보이네요.. 오랜만에 추억이 담긴 장소 함께 여행 잘했습니다
아 그렇군요 !!
다른 길도 있다고 해서 찾아 보았는데 못찾아서
저 길로 올라 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