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3(월) 꽃샘추위neojew (71)in AVLE 일상 • 20 days ago 절기상 봄이 되었으니 오늘의 쌀쌀함은 꽃샘추위라고 말할 수 있다. 베란다에서 햇볕을 받고 있는 꽃들이 양지바른 골목어귀에 조그려 앉아있던 옛날의 그 아이들을 연상시킨다. 그 아이들도 이제는 노인이 되었다. 봄날같은 하루는 언제 올까? #kr #krsuccess
베란다에 벌써 꽃이 피었네요. 봄이 오기는 왔나봅니다.
봄이 느껴지는 풍경이라 사진으로 남겨봅니다. 즐거운 여행 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