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債 빚 채View the full contextparkname (84)in AVLE 일상 • last month 돈을 빌리는것은 개인적으로 죄악으로 생각해서 갚기를 최우선으로 했는데요. 주변 동료들 대출없는 사람이 없더군요. 합리적대출은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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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ming-kr이 보팅드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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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러하였습니다. 만약 빚이 있다면 갚는 게 최우선인데 그럴 필요가 없다는 걸 요즘에 깨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