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월류봉 둘레길 이야기 - 반야사 2 - 2View the full contextsyskwl (77)in AVLE 일상 • last year 올갱이 국밥... 보니 올갱이 잡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요즘은 참 보기 어려운 동물입니다.
네 ! 저도 어릴적 외갓집 앞 천에서 올갱이를 잡던
기억이 남아 있습니다
정말 지금은 귀해졌어요
그래서 그런지 더 맛나게 먹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