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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한해 마지막날을 보내며

in AVLE 일상2 days ago

늙은이의 너무나도 평범한 일상을 쓰느것에 대해 항상 민망하게 생각 하지만.
읽어 주시고 댓글 달아 주시어 감사 하게 생각 합니다 .나도 님의 글 모두 읽고 있지만 늙은이가 너무 나대는것 같아 보팅으로 답 합니다.
내년에도 농사 잘 지으시고 댁내 화평 하고 건강한 일상 이어지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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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의미있게 읽고 있어요.
저도 베로니카님처럼 품위있게 늙고 싶어요.
그 연세에 스팀잇 하는 분은 베로니카님 뿐일 걸요?
독보적인 분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