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플리 - 20260104
작년한해, 열심히 힘낸 나를 위해 힐링곡을 가져와봤어요.
최유리님의 "밤, 바다"입니다.
잔잔한 멜로디에 최유리님의 특색있는 보이스가 더해져서
왠지 토닥토닥... 등을 두드려주는 기분이 드는 노래라고나 할까요? ㅎㅎㅎ
저는 이하이님의 "한숨"만큼이나 좋아하는 곡이랍니다.
그럼 같이 들어볼까요?
최유리 - 밤, 바다 (Live)
밤, 바다 라이브는 처음 들려드리는 것 같아요. 기쁩니다!아직은 봄이겠죠? 잔뜩 즐기시고, 노래도 잘 들어주세요! 💙#최유리 #ChoiYuRee #밤바다‣ 최유리 Officialhttps://www.instagram.com/_choiyuree/https://www.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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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가사 보여지는 영상
최유리 - 밤, 바다 / Kpop / Lyrics /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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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우린 고요한 밤바다를 좋아했지
소란한 맘을 감춰줬으니
낮게 부서지는 잔잔한 노래에
가끔 한숨을 잊기도 했지
내게 불어온 바람은 퍽 차가웠지
이미 많은 걸 놓쳐 버렸지
지친 나무 틈에 몸을 숨기기엔
너무 커버린 내가 미웠지
문득 돌아보면 그날에 네 마음이
내겐 얼마나 큰 위로였는지
가끔은 넘어질 거야
오늘은 괜찮을 거야
흐트러진 마음을 쏟아내도 괜찮아
내가 옆에 있을게
넌 말없이 그냥 울어도 돼
흐린 맘이 남지 않게
내가 너의 바다가 되어줄게
나도 몰랐었던 그날의 내 마음에
너는 얼마나 큰 힘이 됐는지
가끔은 넘어질 거야
오늘은 괜찮을 거야
흐트러진 마음을 쏟아내도 괜찮아
내가 옆에 있을게
넌 말없이 그냥 울어도 돼
흐린 맘이 남지 않게
내가 너의 바다가 되어줄게
조금 늦어져도 괜찮아
쉬어가도 좋아
내가 너를 사랑할게
다시 아침이 오면
조금은 괜찮을 거야
하루만큼 우리가 어른이 됐으니까
내가 옆에 있을게
넌 말없이 내게 기대도 돼
지친 맘이 닿는 곳에
내가 너의 그 밤이 되어줄게
고마웠어 내 어린 밤들아
[출처] 네이버 VIB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