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볼이 105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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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마를 입고 가더니 수줍은 듯한 포즈를 취했어요

요즘 부쩍 치마를 좋아하는 칠봉인데요

날이 추워도 열심히 입는게 대단합니다.

가끔 잘때도 입는다고 할때가 있어 곤란할 때가 있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