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Rance의 끄적임 26.01.25) 26년도의 경제, 투자 공부를 해야 하는 나의 생각...View the full contextkimyg18 (75)블로그마스터in Korea • 한국 • KR • KO • 25 days ago 부의 사다리가 끊어진 느낌이 드는 요즘일수록 더욱 악착같이 사다리 만들면서 올라갈 수 밖에 없네요.
부의 사다리가 끊어진 어느 나라보다는
조금은 올라갈 수 있는 부의 사다리가 있기는 하지만...
우리나라도 시간이 지날수록 부의 사다리는 점점 끊어진다고 봐야겠죠ㅠ;